인케이스 코리아, 차세대 ‘아이폰 3종’ 공식 케이스 출시

뉴 아이폰 3종의 국내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프리미엄 테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Incase)’ 가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XR.XS.XS맥스 전용 공식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케이스는 애플이 첫 아이폰을 출시한 2007년부터 공식 파트너사로 함께 하고 있다.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아이폰 케이스를 선보여 아이폰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케이스는 15일(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뷰티풀 유틸리티(Beautiful Utility)’ 컬렉션 4종으로, 아이폰 XR.XS.XS맥스 전용 케이스다. 이 컬렉션은 세심하게 설계된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가 특징이며 실제 사용에서 오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모든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뷰티풀 유틸리티 컬렉션은 ‘텍스쳐드 스냅(Textured Snap)’, ‘프로텍티브 클리어 커버(Protective Clear Cover)’, ‘리프트 케이스(Lift Case)’ ‘팝 케이스 II (Pop Case II)’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텍스쳐드 스냅은 클래식한 스냅(Snap) 디자인에 프리미엄 소재 울른엑스(Woolenex™)가 더해진 제품으로 완벽한 보호 성능 및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내부에는 마이크로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돼 스크래치로부터 아이폰을 보호한다. 미끄럼 방지 디자인과 훌륭한 그립감, 충격 흡수에 탁월한 폴리우레탄 소재 범퍼도 장점이다. 블랙 컬러로 출시되며 아이폰 XR, XS맥스와 호환된다.

베스트셀러 모델인 프로텍티브 클리어 커버 역시 성능이 강화됐다. 아이폰 자체의 유려한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일상생활에 따른 스크래치로부터 기기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아이폰 XR, XS, XS맥스와 호환되며 컬러는 블랙, 로즈골드, 투명 중 선택 가능하다.

리프트 케이스는 인케이스가 선보이는 모든 아이폰 케이스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의 제품이다. 아이폰 X 시리즈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내구성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가 적용돼 꼭 필요한 부분을 보호한다. 아이폰 X, XS, XS맥스와 호환되며 투명 케이스와 그라파이트로 출시됐다.

더욱 우수해진 팝 케이스 II는 인케이스의 독자적 충격 보호 특허 기술인 텐저라이트(Tensaerlite™)가 적용된 3중 범퍼 디자인과 범퍼 내부에 새롭게 추가된 에어쿠션이 강력한 충격 보호 기능과 우수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인케이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텐저라이트 기술은 디바이스 구조 디자인과 정밀공학이 결합된 기술로 발포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충격을 쉽게 분해한다. 컬러는 아이보리와 블랙이며 뉴 아이폰 3종 모두 호환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차세대 아이폰 출시 임박에 따른 아이폰 유저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기존에 출시된 케이스들이 아이폰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신제품 역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좋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보호성과 이동성에 기반한 디바이스 보호 솔루션을 확대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제품의 온라인 구매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디자인 쇼핑몰 1300K, 가방팝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구매는 직영 매장(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및 애플 공식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프리스비, 윌리스), 디자인 스토어 1300K 매장(홍대점, 명동점), 일렉트로마트 매장, 에이스토어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애플은 지난달 12일에 신규 아이폰 3종 아이폰XS, 아이폰 XS맥스, 아이폰XR을 공개했다. 액정이 커졌고, 기존 아이폰X의 M자형 상단 노치 디자인은 유지됐다. 페이스 ID(안면인식) 기능이 장착됐고, 뉴로네트워크스를 활용해 페이스 ID 인식 속도가 향상됐다.

프리미엄 라인인 아이폰 XS에는 5.8인치, XS맥스에는 6.5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특히 XS맥스는 330만 픽셀의 고해상도를 갖춰 눈길을 끈다. 저장 용량은 64GB, 256GB, 512GB 세 가지이며 512GB는 애플이 처음 채택한 저장 용량이다.

아이폰XR는 6.1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중저가 보급형 모델로 출시된다. 레드, 옐로우, 화이트, 코랄, 블랙, 블루 등 총 6가지 컬러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XS 맥스가 1099달러(한화 약 124만원), XS가 999달러(약 112만원)부터다. XR은 749달러(85만원)부터 판매된다.

스포츠조선
자료 제공 _ 인케이스
작성일 : 2018.11.2